디지털콘텐츠 No.1 (주)아사달 도메인
내정보 SI 도메인 호스팅 디자인몰 솔루션몰 홈페이지몰 모바일 디자인센터 게임 고객지원
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도메인정보조회
한글.한국 신규등록 신규등록 신규등록 기간연장 기간연장 기관이전 기관이전 정보변경 정보변경 도메인정보 이벤트
도메인 정보조회 배경이미지
배경이미지
인터넷주소란?
도메인이란?
도메인 분류
도메인 관리기관
도메인 서비스
도메인 활용
네임서버 운영
도메인 평가
도메인 매매
도메인 분쟁
도메인 역사
도메인 매매
도메인 분쟁사례
도메인 칼럼
주요 도메인 목록
도메인정보조회
도메인 > 내도메인 > 도메인정보  
칼럼01   칼럼02   칼럼03   칼럼04   칼럼05   칼럼06   칼럼07   칼럼08   칼럼09   자료실  


국제 도메인의 시장분석과 판매전망
    - 주춤한 도메인 판매 시장, 아직은 판세 고르기를 하고 있을 뿐
1969년 미국의 군사 통신망에서 출발하여 1983년 본격적인 출발을 시작한 인터넷은 현재까지 4억명이 넘는 접속자를 가지고 있으며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급격히 팽창,발전해 왔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의 문패와 주소역활을 해 온 도메인 역시 엄청난 숫자로 불어났습니다.

2000년 12월 현재 전세계 도메인 갯수는 34,238,913만 개로 되어 있으며 그 중 com은 20,660,166개, net은 3,896,197개, org는 2,452,840개 입니다. com 과 net,org 의 등록을 비율별로 살펴보면 com이 76.5% net,org 가 각각 14.4%, 9.1%로 닷컴의 위력을 느끼게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전체 도메인 등록대비 com/net/org의 비율은 78.88%, com의 비율은 60.34%를 각각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체와 개인과의 비율을 보면 기업체 84%, 개인 16%의 등록률을 보였습니다. 그 중 1인에서 4인의 종업원을 가진 업체에서, 업체 대비 68%의 높은 등록률을 보유하고 있어 대기업보다는 개인기업 등에서 압도적으로 등록을 많이 하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재판매를 위한 등록의 비율이 꽤 높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계는 닷컴이 얼마나 위력적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등록 경쟁은 가속될 전망이며 한 조사에 따르면 등록자의 40%는 재판매를 위해 등록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도메인의 상품화 역시 계속적으로 증가될 전망입니다.

    business.com 이 750만달러, korea.com 이 500만달러에 팔렸으며 altavista.com 등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그 외 공식적,비공식적으로 팔린 도메인의 갯수는 특성상 정확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으나 상당수가 팔렸을 걸로 분석이 되며 앞으로는 더욱더 도메인 판매 갯수가 늘어날 것이며 이에따른 도메인 소유자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더 벌어질것으로 판단됩니다.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1인당 판매 액수는 평균 14,000달러 정도이며 브랜드 가치가 늘어남에 따라 차츰 늘어날 전망이며 com의 도메인 경매시장의 비율은 85%정도이며 net은 8%, org는 2% 미만으로 나와있습니다. 또한 팔리기까지의 시간은 145일 정도가 소요되었으며 받고 싶어하는 금액의 평균은 43,500달러로 나와있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개방되어 있는 com,net,org의 양적, 질적인 제한을 넘어서기 위한 제안이 꾸준히 진행되어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00년 11월 10일 시행된 자국어 도메인의 등록이 이미 상당한 효과를 올리고 있으며 2001년에 시행될 biz, info, pro, name, museum, aero, coop 역시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감들은 최근 닷컴과 같은 주요 도메인의 판매에 공동현상을 보이고 까지 있으나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배경이미지
배경이미지 회사소개 사진모음 협력사 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전화상담안내 게시판 문의 모바일 한국어 / 日本語 / 中文 / ENGLISH / 사이트맵 배경이미지
배경이미지
배경이미지 사이트명 : 아사달닷컴 | 회사명 : (주)아사달 | 대표이사 : 서창녕 | 대표전화 : 1544-8442 | 팩스번호 : 02-2026-2008
사업자등록번호 : 206-81-24351 | 법인등록번호 : 110111-1940504 | 통신판매업신고 : 제18-890호 | 벤처확인번호 : 051134532200563
(우편번호 : 153-786)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우림라이온스밸리 A동 8층 (주)아사달
(우편번호 : 153-786)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28번지 우림라이온스밸리 A동 8층 (주)아사달
Copyright ⓒ asadal.com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 익스플로어 구글 크롬 모질라 파이어폭스
애플 사파리 오페라 넷스케이프
맨위로
디지털콘텐츠 No.1 (주)아사달